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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포츠인권특별조사단 운영의 한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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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admin

9월 18, 2020

스포츠인권특별조사단 운영의 한계

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가 성폭력 및 폭력피해를 고발한 사건을 계기로 정부는

2019년 1월 25일 ‘체육 분야 정상화를 위한 성폭력 등 체육계 비리 근절대책’을 발표하면서

국가인권위원회에 ‘스포츠인권특별조사단’을 설치하여 체육 분야의 성폭력·폭력에 대한

전수조사를 실시하였다.

그 대책에는 체육 분야에서 성폭력·폭력 피해가 발생하였을 경우 직무정지 등으로

가해자를 분리하는 조치를 의무화 하고, 비위 신고가 접수될 경우 처리기한을 명시하는 등

가해자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관련 규정 정비 등이 포함되었다.

이후 2019년 2월 25일 스포츠인권특별조사단은 국가인권위원회 소속으로

인권위원회 조사관 및 교육부, 문화체육관광부, 여성가족부 파견공무원 등

총 17명 내외로 구성하여 1년간의 활동을 목표로 정식 출범한 이후

1년이 지난 지금까지 운영 중에 있다.

참조문헌 : 파워볼사이트https://wastecapne.org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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